에어로케이는 다음달 6일 에어버스 A320 180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청주~오사카 정기 편 노선을 시작으로 나리타,구마모토,후쿠오카,울란바트로,타이페이 등 청주발 신규 국제선 정기편 노선을 확충해 나아갈 예정이다. 이어 청주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첫 취항식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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