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60832_36199.html
만 6천 년 전, 지구 북반구에 살인적인 한파가 들이닥쳤고, 이 한파가 무려 200년 동안이나 지속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러 나라 기후학자들이 최근 우리나라 한 동굴에서 그 증거를 찾아낸 건데요.
그 '200년 한파'의 원인을 파봤더니, 단 5년 만에 벌어진 급격한 기후변화 때문이었습니다.
지구 역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던 급격한 기후변화.
동굴에 남겨진 기록은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가 닥쳤을 때 인류가 느긋하게 대처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과거에서 보낸 경고일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기후위기는 뉴스와 반대로 한파가 아닌 폭염일 예정
뉴스에서 말하는 5년 만에 벌어졌다는 기후변화의 5년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이 시작점일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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