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 복수' 쌍둥이 오빠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한 19살의 복수, 11월 9일 디즈니+ 공개 확정!
글쓴이 : 푸른날
날짜 : 23-05-02 07:09
조회 : 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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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가 오는 11월 9일 공개를 확정했다. 이와 함께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강렬, 그 이상의 독보적 분위기와 충격적인 스토리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감독: 김유진/ 작가: 이희명 / 출연: 신예은, 로몬, 서지훈, 채상우, 이수민, 정수빈 /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제작: 스튜디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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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9일 공개를 확정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가 보는 순간 빠져드는 독보적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먼저 티저 포스터는 학교라는 일상적인 공간과 정반대되는 서늘한 느낌을 주는 권총의 이미지가 결합된 독특한 비주얼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총구를 향해 떨어지는 누군가와 그를 바라보는 이의 모습은 사격 선수이자 쌍둥이 오빠를 죽인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옥찬미’(신예은)의 이야기를 암시하는 듯해 스토리적인 호기심까지 자극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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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옥찬미’의 쌍둥이 오빠 ‘박원석’(강율)이 학교 창가에서 떨어져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으로 시작돼 충격을 안긴다. 이어 그런 오빠의 죽음이 단순한 자살이 아닌 타살임을 직감한 ‘찬미’가 오빠가 다니던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면서 그 곳에서 펼쳐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확성기를 든 채 “잘들어, 이 살인마 새끼야. 너는 내가 반드시 잡아”라면서 오빠를 죽인 용의자의 정체를 쫓는 ‘찬미’와 전학을 간 학교에서 처음 만나 ‘찬미’에게 도움을 주는 듯하면서도 어딘가 의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지수헌’(로몬)의 모습은 흥미를 자극한다. 또한 이들을 둘러싼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끝으로 ‘찬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방아쇠를 당기며 예고편이 끝나 오직 디즈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의 탄생에 대중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이다. 이번 작품은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오는 미스터리함과 긴장감은 물론 ‘복수 대행’이라는 파격적인 소재까지 더해지며 하이틴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또한 매 회가 거듭될수록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신예은, 로몬, 서지훈, 채상우, 이수민, 정수빈 등 탄탄한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을 지닌 신예 배우들의 독보적 열연까지 더해지며 벌써부터 2022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는 2022년 11월 9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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